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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 싫으면 절간을 떠나라?

'중이 싫으면 절간을 떠나라' 내가 싫어하는 말 가운데 하나다. 거의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와 동급 수준이다. 난 능동적인 삶이 좋다. 피동에 늘어지는 것도 싫다. 덕분에 좀 거칠긴 해도 피동문장을 쓰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각설하고, 중이 싫으면 절간을 고치던가, 같이 사는 스님을 설득하던가 해야지 않나? 똥도 더러우면 얼른 치우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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