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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자충수를 즐기나? 생활



與, 정세균 검찰 고발…대통령 수사 부메랑 되나
박연차 사건에 대한 권력 핵심부 연루의혹이 고발로 비화돼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한 검찰수사가 가시화되는 것 아니냐는 섣부른 관측도 나오고 있다.

곪은 상처를 째고, 고름을 짜야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한나라당 하는 것 보면 자충수로 보이는 것을 심심치 않게 둔다. 지금도 달라 보이지 않는다. 이런 걸 즐기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다.

뭐든 간에 봄 맞이 대청소 하는 기분으로 모두 먼지 털었으면 한다.


덧글: 참으로 피곤한 정권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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