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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에서 대통령 사진을 내리다 생활



사이좋은 사람들 싸이월드
현재의 경제위기가 최소한 내년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기정사실화되는 상황에서, 한나라당이 ‘경제 대통령’을 자처하는 이 대통령을 ‘전면’에 내세우는 것이 도움될 게 없다고 판단했음직하다. 당의 한 관계자는 “이 대통령의 사진을 나중에 다시 걸더라도 현 상황에서는 사진이 없는 것이 있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기도 하다”고 당내 기류를 전달했다.
능력이 없다는 것인가? 그나저나 왜 잘 살아가던 경제를 왜 그로기 상태까지 죽이냐고. 그런 뒤에 어떻게 어떻게 살려놓고 와~ 살렸다~ 봤지? 봤지? 이렇게 하려고?

덧글

  • chadr 2008/10/27 12:44 # 삭제

    것보다는 못살리면 어떻게 할지 먼저 약속해놓고 살린다고 했으면 좋겠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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