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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향취, 향수를 불러일으키는구나. 생활



일선 경찰서장 79% ''최루탄 허용돼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유철(한나라당) 의원이 경찰청 국정감사가 열린 9일 공개한 `법질서 확립과 공권력 회복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설문에 응한 전국 일선 경찰서장 192명 중 78.7%가 "필요한 경우 최루탄 사용이 허용돼야 한다"는 질문에 긍정적으로 답변했다.

응... 멋지다. 1980~90년대 초반까지... 심심하면 터지던 최류탄에 재채기하던 시절이 떠오른다. 필요하다면 최루탄을 터트린다라... 그때가 1985년인가 6년인가... 그야말로 초등학교도 들어가지 전 꼬마시절에... 집 앞 가게만 나가도 나는 이상한 냄새... 재생지에 누가 최루탄 맞고 죽어서 내장 쏟아냈던 내용이 적혀 있었던 것도 기억난다. (응, 어린 나이에도 글을 읽고 이해할 수 있었다는 자랑이야)

응... '탁! 하고 쳤더니 욱!하고 죽던' 그 시절에 피어오르던 사신향취. 이나 이나 모두에게 옛 날을 생각하게 하는 향취...


덧글: 최루탄은 북한에 쏘면 안 되겠니? 아니면 서해에서 금 넘어오는 중국어선에 쏘면 안 되겠니? 아니면 동해에서 금 넘어오는 일본함정에 쏘면 안 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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