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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시장 마비 원인? 생활



CP시장 올스톱..기업 유동성 위험 '증폭' - 머니투데이:투자뉴스
이날 CP시장을 마비시킨 장본인으로는 다름 아닌 정부가 지목되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기획재정부의 국고여유자금을 위탁받는 한국증권금융은 최근 자금을 운용하는 자산운용사에 연락해 ABCP나 일반 CP 투자를 자제하라고 권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증권금융 관계자는 "국고여유자금을 CP에 투자하던 운용패턴을 자제해 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안다"며 "금융시장이 불안해 안전한 상품에 투자하도록 지시한 것 같다"고 말했다.
멋진데?


그러나 증권금융의 "투자를 자제해 달라"는 권고 소식은 CP시장에 급속히 확산, 시장 기능을 사실상 마비시키고 말았다. 국내은행 관계자는 "정부가 국고여유자금을 국공채 위주로 투자하도록 하면서 기업들의 CP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이 막히고 있다"며 "금융시장 안정에 나서야할 정부가 오히려 시장의 신뢰를 무너뜨리며 위기를 조장한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정부는 또 "오해"라고 말하는 일만 남았네? 밖으로는 펀드에 투자하라고 하고, 안으로는 안전한 상품에 투자하라고 지시하는 표리부동한 멋진 정부야. 누가 수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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