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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대출? 생활



엠파스 뉴스
[중앙일보 김종윤.함종선] 개인사업을 하는 신모(45)씨는 요즘 속이 바짝 탄다. 2006년 10월 10억원에 구입한 서울 개포동 재건축 아파트 때문이다. 당시 그는 외국계 대부기관에서 연 6%대 후반의 이자로 집값의 90% 수준인 9억원을 빌렸다. 은행에서는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 때문에 돈을 빌릴 수 없어 외국계 대부기관으로 간 것이다. 하지만 지금 시세는 8억원 대 후반. 여기에 대출금리까지 오르면서 그는 밤잠을 설친다. 집을 사면서 낸 취득·등록세와 월 500만원 넘는 이자를 더하면 이미 2억원 이상의 손해가 났다.

이해가 안 가... 난 빈민층이라 그런가봐. 아무튼 저런 사람이 많은 모양인데, 그래서 원치 않아도 딴따라새끼들에게 표를 주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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