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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공무원 다른 이미지 생활



엠파스 뉴스
그러나 범행 당시 경찰의 대응이 미흡했다는 지적에 대해서 경찰은 명확한 해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사건 발생 장소인 우정국 공원내에 근무자가 없었다고 경찰은 밝혔지만 당시 공원 입구쪽 인도에는 2명의 경찰관이 수배자 검거를 위해 대기하고 있었다.


얘네도 인간이고 지네 몸 사리려고 그럴 수 있다는 의견이 있는데, 경찰관은 곤봉 없나? 소리도 못 지르나? 남 다치든 말든 내 몸만 사리면 된다면 경찰이 왜 필요한가? 그리고 혹시 있을지 모를 위험으로부터 인명을 구출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소방관은 석가예수 같은 성인인가? 다 같은 공무원이고, 다 같은 사람이다. 그런데 어찌 이리 이미지가 틀린지 설마 모르진 않겠지?

덧글

  • 잼이 2008/09/10 16:41 #

    아르간유빈! 아니, 크리노빈..ㅋㅋ
  • 샘이 2008/09/10 17:20 #

    아르간정임! 크리노빈은 대체 무엇이란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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