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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 2백 억 원 생활



엠파스 뉴스
이 자리를 통해 김 본부장은 “미국과 EU가 호르몬 분쟁이 붙어 EU가 패소했을 때 패널이 결정한 보복 액수는 1억2000만 달러로 기억 한다”며 “미국과 EU간의 실제 교역량이 그 정도가 아니었나 생각된다”고 설명했다.


1천 2백 억 원($1 == 1,000원)이란 말이지? 삼성3천 억 원 놀고 있는데 어때? 명박이도 300억 있고, 한나라당도 털면 많이 나올텐데. 아, 고소영, 강부자도 털면 많이 나올텐데.

이어 “원고가 붙인 유리한 불만들이 있을 수 있는데 이에 따라 패널들이 결정하게 되는 것”이라며 “만약 패널결정이 원고가 원래 수입위생조건이 좋았는데 일방적으로 파기돼 복원을 원한다면 그쪽으로 가갸 되는 것” 설명했다.


후후후... 이런 불리한 상황이 있단 말이지? 이럴 가능성이 농후하단 말이지? 그래서 재협상은 죽었다 깨나도 안 된다는 것이지? 그래서 엎질어진 물이니 그냥 추가협상에 만족하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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