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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기름유출사고 3천만원 생활



Daum 미디어다음 - 뉴스
삼성중공업에 대해서는 검찰 구형대로 벌금 3천만원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 조씨와 김씨는 대형 해상크레인을 예인하면서 요구되는 업무상 주의 의무를 게을리한 결과 사상 최악의 사고를 냈으며,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고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상처를 안겨주고 온국민에게 큰 아픔을 줬다"면서 "그럼에도 사고 원인을 예측할 수 없었던 기상악화 탓이라거나 유조선 탓이라며 변명을 하는 등 반성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관련법에 따라 중형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수많은 자원봉사와 서해안지역 주민 목숨이 고작 사원 한 명 일년 연봉이란 사실이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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