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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개인화기 생활



엠파스 뉴스
"소통한다면서 만리장성 쌓냐"

회사원 최모 씨(33, 광화문 근처 회사원)는 "이게 국민과 청와대 사이 소통의 벽을 상징하는 게 아니냐"며 "축소된 만리장성 같다"고 말했다.

지나가는 시민 한 명은 컨테이너를 보며 "용 쓴다 용 써"라고 말하며 혀를 찼다.

에쿠스 한 대는 항의의 뜻으로 경찰을 지나가는 도중 경적을 울려댔다. 이는 광우병 대책위원회가 자동차 운전자에게 권고한 항의의 방법이다.

이날 새벽 집회에 참가했던 인권재단 사람의 김정아 활동가는 "오늘 새벽부터 경찰이 컨테이너 박스를 동원해 용접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촛불, 알고보니 최고의 개인 화기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게 아니라면 컨테이너에 용접까지 해가면서 막을 필욘 없잖아?


덧글: 이미 그 컨테이너는 "명박산성", "레고", "심시티 확장판", "배럭" 등으로 불리우고 있다.

덧글

  • 잼이 2008/06/10 11:15 #

  • akpil 2008/06/10 11:35 #

    촛불이 모이면 Nuclear launch detected 라는 메시지가 뜬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뜻을 2mb 는 모르지요.
  • 샘이 2008/06/10 11:36 #

    2mb 주변 사람들이 그러잖아요. 그 Nuclear는 좌빨북핵이라고. 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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