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Commons License

400억 원 국익 손실 때문에 재협상 안된다는 정부 생활



Daum 미디어다음 - 아고라
우리나라의 연간 수출액이 3천억 불인데 불과 38밀리언 달러(400억 원) 손실우려 때문에 국민의 안전을 무시하며 30개월 이상 소와 30개월 미만 소의 위험물질까지도 수입하겠다는 것이 타당한 정책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설사 자동차와 반도체 등에 보복관세를 부과한다고 해도, 자동차의 영업이익률이 1%, 반도체의 영업이익률은 10%이니까 최고 4억 원에서 40억 원의 영업이익만 손해를 봅니다. 대기업의 최고 40억 원의 영업이익 손실 때문에 국민의 80%가 반대하는 정책을 집행해야 합니까?


위 내용 사실 여부는 모르겠으니 그대로 믿으면 안 된다.

다만 갑자기 든 생각으로는 400억 원의 손해라면, 이명박 재산 300억으로 매꾸고 100억은 수험료라고 생각해도 될 듯하다.


Google Adsense

Google Adsense

Google Analytics



C로그팬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