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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주사파가 촛불집회 주도” 발언 파문 생활



엠파스 뉴스
<오마이뉴스>는 7일 청와대 간담회에 참석한 불교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 대통령이 “주사파와 북쪽에 연계된 학생들이 노무현 대통령 당시에는 활동을 안 하다가 내가 집권하니까 이 사람들이 다시 활동을 하는 것 같다”며 “이 사람들이 뒤에서 촛불시위를 주도하는 것 같다. 한총련도 노무현 정부 때는 활동하지 않았는데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 같은 이 대통령이 발언은 간담회 직후 청와대가 설명한 공식 브리핑에 없는 것이어서 청와대가 이 대통령의 ‘문제 발언’을 숨기려 했다는 의혹도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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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목사는 "3일 전에 봉하마을에 다녀왔다.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청와대에 계셨다면 어떻게 대응했겠느냐'고 물었더니 아무 말 없이 웃기만 하시더라"고 운을 뗐고, 조용기 목사는 "일은 그 때 다 벌여 놓은 것"이라고 말을 받았다.

그러자 이 대통령은 "그 때 처리했으면 이런 말썽이 안 났지"라고 말했고, 조 목사도 "그 때 처리됐으면 문제가 안 생겼을텐데"라며 거들었다.


남탓하기도 바쁘고, 반성도 없고, 진정성도 없고, 포기도 없고, 감동도 없고... 어찌 대통령이라는 작자 그릇이 고따구냐?

덧글

  • 사람해요 2008/06/08 08:04 #

    정말 '답이 없음' 을 절실히 느낍니다.
  • 샘이 2008/06/08 17:28 #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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