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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민과 제가 한마음돼야" 생활



엠파스 뉴스
이 대통령은 "국민과 함께 중단없는 변화와 개혁을 추진해 당면한 국내외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다짐한 뒤 "낮은 자세로 귀를 열고 국민의 소리를 듣겠다"면서 "국민과 제가 한마음이 되어 선진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자"고 호소했다.


한마음? 좋아. 좋다 이거야. 근데 왜 우리가 너한테 맞추는 것만 강요하니? 아니라고? 우리가 목소리 내다내다 안 되니까 촛불 든 것이고, 그래도 안 들으니까 걸어서 청와대 앞으로 가려는 것 아니야? 그래도 듣기 싫다고 물대포 때려서 고막이나 터트리고 말이야. 우리를 폭행하는 장면을 찍히지 않으라고 주의나 주고 말이야. 이게 네가 말하는 머슴자세고, 네가 말하는 우리와 한마음인게냐? 누가 누구에게 완전히 맞춰주는 것은 북조선 김정일이나 하는 짓꺼리야. 10년 동안 뿌리 내린 것은 '토론과 토의를 통해 서로의 말을 듣고 이해하며, 때로는 적절하게 설득하는 방법'이란다. 너희가 부르짖는 좌빨이 아니란다. (제발 좌빨은 북조선 김정일한테서나 찾아라)


난 이 명박이 반댈쎄.


덧글: 일본 국민하고는 잘도 만나주더니만, 우리를 만나주긴 커녕 얘기도 들어주지도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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