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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태안 기름피해 1천억 출연 물거품? 생활



엠파스 뉴스
이들 피해지역 지자체와 주민들은 "1천억원으로 면죄부를 줄 수는 없다"며 삼성중공업에 무한책임을 요구하며 지역발전기금 수령을 거부하고 있다.

피해지역 주민들은 "국토부가 삼성중공업에서 천억원을 수령할 경우 대정부 투쟁도 불사하겠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똥 싼 새끼 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 있고,
똥 싼 새끼는 '아나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고 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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