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매트 청와대로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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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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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아직 결말이 안 나오네... ever-after일까?

혹시 아고라 글이 지워질까봐 비망록으로 남긴다. 한 대한민국 주권을 가진 사람이 쥐를 잡기 위한 끈끈이 덧청와대택배를 통해 발송하였다. 발송할 때 택배사무실도 웃음바다, 보낸 사람 회사에서도 웃음바다... 뭐 그렇고 그런 훈훈한 이야기이다.

후배 曰: 쥐매트골드 사장이 배후고, 택배회사 직원이 선동하고...

by 샘이 | 2008/06/04 13:00 | 생활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Rune at 2008/06/04 13:13
끈끈이 열사!
Commented by 샘이 at 2008/06/04 13:14
알고보니 사장이 배후. 큿; 암튼 쥐새끼는 얼른 잡혀야 제 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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