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이명박 정부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이경숙 숙명여대 총장이 이른바 '어린쥐(오렌지)' 논란에 "큰 오해였다"며 "인수위의 영어 공교육과 연결된 것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역시나 명박정부 사람.
이 총장은 그러나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받아들이는 쪽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중요하다는 걸 배웠기 때문에 반성을 많이 한다"며 "좀 더 생각을 신중하게 했으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역시나 명박정부 사람.
이명박 정부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이경숙 숙명여대 총장이 이른바 '어린쥐(오렌지)' 논란에 "큰 오해였다"며 "인수위의 영어 공교육과 연결된 것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이 총장은 그러나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받아들이는 쪽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중요하다는 걸 배웠기 때문에 반성을 많이 한다"며 "좀 더 생각을 신중하게 했으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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