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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예언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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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지난해 6월 2일 '참여정부 평가포럼' 초청 '21세기 한국 어디로 가야하나'를 주제로 한 특강에서 "정말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생각하니 좀 끔찍하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한나라당이 무슨 일을 할까 예측하려면 전략을 봐야하는데 그 전략이 뭔지 알 수가 없다"며 "책임있는 대안을 내놓은 일이 거의 없고 앞뒤가 맞지 않고 말과 행동이 다른게 너무 많다. 무책임한 정당이란 것은 분명하다"고 했다.

노 대통령은 "그 당의 후보 공약만 봐도 창조적인 것이 거의 없고 부실하다"며 "막연히 '경제를 살리겠다,' '경제 대통령이 되겠다'는 전략없는 공허한 공약"이라고 비판했다.

노 대통령은 한나라당 등의 '민주세력 무능론'을 언급하며 "민주세력을 싸잡아 비하하기 위한 전술이고 책략으로 그들은 '무능보다 부패가 낫다'는 말까지 한다. 이런 망발이 어디있느냐.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부패하고 무능한 정부를 만들 것"이라며 "오히려 공천헌금 예방을 위한 정책은 한나라당이 내놔야 한다"고 지적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돗자리 깔아도 될 것 같다.
아니, 이성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예측 가능한 일이다.

별 걱정 없이 내 생활만 즐길 수 있던게 엊그제 같은데,
경제 논리 앞에 두어 달만에 경쟁, 전쟁, 질병 등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었다.

진정 대한민국은 복이 없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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