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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광우병 괴담' 강력 대처 생활



Daum 미디어다음 - 뉴스

한나라당도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주요 당직자회의에서 광우병 괴담과 관련, 야당을 비롯한 일부 언론이 국민 불안을 야기하고 있다고 강력히 비난하면서 의혹해소를 위한 정부측의 대책을 촉구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광우병 괴담'과 관련,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따른 지나친 광우병 공포감 조성이 인터넷과 공중파 방송을 통해 퍼지고 있다"며 "야당과 일부 언론은 국민 불안을 야기하는 왜곡된 광우병 공세를 즉각 중단하라"고 비판했다.


그렇지, 그렇게 나와야 정상이지. 한나라당이 드디어 공안정국 완성을 위해 국민의 눈과 귀를 막는구나.

이명박한나라당이 내세우는 소위 '전문가'는 도대체 누구인가? 교회 목사가 전문가인가? 야회의 세상 휘젓는 방법을 알려줄 귀중한 전문가인가?

내 마음 속에 너희를 이완용과 동급으로 취급하겠다.


덧글: 제길! 뉴라이트는 일본 침략으로 나라가 발전했다고 생각하니, 이완용을 영웅으로 생각하고 있겠군!
덧글2: 제길! 또 뉴스 안 들어가지네. 삭제 된 것인가? 인용을 남긴다.
덧글3: 되려 야당은 사람 복창 터질 것처럼 대응이 너무 적다!

덧글

  • 泓演浪 2008/05/02 13:14 #

    강력대응... 할말을 잃고 손만 바르르 떨리네요. 괴담도 있긴 하지만 강력대처 허허허.. 입틀어막으면 문제 해결이란 식인가봐요. 우왁!
  • 카제 2008/05/02 13:44 #

    이젠 답이 없는 듯.
  • e답글 2008/05/02 16:07 # 삭제

    민주당 공천심사에 참여했던 시골의사 박경철님의 블로그에 있던 글중 일부입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역시 마찬가지다.
    정작 FTA 체결을 이끌어 낸 정부는 전 정부다, 그리고 30개월 미만의 뼈없는 쇠고기 수입을 허용한 것도 전 정권이다. 아울러 쇠고기에 뼈가 붙어 있다는 이유로 반송했다가 미국에게 된통 당하고, 뼈있는 쇠고기 수입의 물꼬를 터준 것도 전 정부의 역할이었다.
    그리고 지금 민주당은 당시의 여당이었다."


    그리고 글의 말미엔
    "여론의 눈치만보고 당장의 이해득실만 따지는 야당은 필요없다.
    민주당은 명심해야 한다. 야당이 야당답지 못하면 미래는 없다. 지난 선거에서 ‘80석 이나’ 준 것은 국민의 관용이지 애정이 아니다, 총선에서 너도나도 뉴타운을 따라하고 베낀다음 뒤늦게 ‘속았다’고 말하는 것은, 한나라당 박근혜의원의 ‘국민도 속았고 나도 속았다’라는 말을 그대로 표절 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민주당이 같이 국민을 속인 것이지, 대체 누구에게 무엇을 속았다는 말인가?
    지금 민주당이 할 말은 ‘속았다’가 아니라. 더이상은 ‘속이지 않겠다’ 이어야 한다.
    그래야 희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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