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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뻥튀기 IT



엠파스 뉴스

강 연구원은 “아무리 뜯어봐도 작년 15,000:1의 명암비를 가지는 제품과 별반 차이가 없는데 화소를 끄는 기술 하나로 스펙을 뻥튀기 했다”며 “이는 마치 전원 플러그를 뽑고 대기전력이 0와트인 TV를 개발했다고 우기는 경우와 같다”고 말했다.


삼성에서 열심히 만들긴 했다. 쎌 하나하나 제어해서 전원을 껐다 켜는 기술은 추후에 발전할 여지가 있기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그런데 명암비가 좋은 영상을 보여주는 척도는 아니잖니? 일반인도 거기에 속을 필요도 없고.

ㅡ_-)/ 질 떨어지는 상술은 이제 그만~

덧글

  • 로리 2008/03/14 14:47 #

    질떨어지는 상술이라고 말하기 어려운 부분도 꽤나 있습니다. PDP의 각 셀의 전류를 완전히 끄는 일은 매우 어렵습니다. 해당셀의 미세전류가 흐르지 않는다면 다음 화면에서의 블랙이 아닌 다른 화면이 나올 시의 반응의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물론 100만대 1이라니 하는 스펙은 구라가 분명합니다만, 실재 파이오니어의 쿠로에 쓰인 PDP패널 수준의 블랙이 나올 정도로 뛰어난 블랙 표현을 보여준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명암비는 분명히 좋은 영상의 척도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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