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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스 뉴스
강 연구원은 “아무리 뜯어봐도 작년 15,000:1의 명암비를 가지는 제품과 별반 차이가 없는데 화소를 끄는 기술 하나로 스펙을 뻥튀기 했다”며 “이는 마치 전원 플러그를 뽑고 대기전력이 0와트인 TV를 개발했다고 우기는 경우와 같다”고 말했다. 삼성에서 열심히 만들긴 했다. 쎌 하나하나 제어해서 전원을 껐다 켜는 기술은 추후에 발전할 여지가 있기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그런데 명암비가 좋은 영상을 보여주는 척도는 아니잖니? 일반인도 거기에 속을 필요도 없고. ㅡ_-)/ 질 떨어지는 상술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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