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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철이나 사제단이 명단 공개를 바로 하지 않는 이유 생활



엠파스 뉴스


그는 이어 "로비 대상자로 지목된 5명의 검찰 및 새정부 고위직 인사들에게 초점을 맞추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 된다"며 최근 김성호 국가정보원장 내정자와 이종찬 청와대 민정수석 등 '떡값 인사'들에게만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비난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본질적인 문제는 삼성에서 각 분야로 뻗어나가는 우리 사회의 부패 시스템"이라며 "특검 수사도 거대한 부패 시스템을 척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저 히든 카드이기에 명단을 발표하지 않은게 아니다. 문제 본질이 흐려질 수 있기 때문이다. 발본색원하지 않고 임기응변만 하고 끝내지 않기 위해서 이다.


진심으로 김용철사제단존경을 표하는 바이다.


덧글: 혹자 경제를 위해, 대의를 위해 부정부패를 감싸주자는 말이 있다. 그러나 부정부패가 근절되지 않는 이상 끊임 없이 말이 나올 것이다. 부정부패로 인해 생긴 피해자들은 끊임 없이 속출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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