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미디어다음
삼성이 확실히 알고 있군. 사과 하는 즉시 모든 책임이 삼성에게 돌아갈 것이 뻔히 보이는데, 당연히 절대로 사과하지 않지. 아주 제대로 알고 있어. 기사 내용에 보면 삼성 불매 운동 하자는 인용 글이 있다.
가능할까? 확실히 예전에는 정말 삼성 없으면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라고 생각했다. 아마 맞을 것이다. 그만큼 사회구성원이나 경제를 다원화하지 않고 한 곳에 올인해주는 구조라고 볼 수 있으니 말이다. 지금도 크게 바뀌진 않았지만, 그럭저럭 경쟁社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넓혀졌으며 대부분 제품 기능이 상향 평준화 상태이다. 고로 일반인 입장에서 삼성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다. 예로 휴대전화가 삼성 Anycall이 휩쓸고 있다고 하지만, SKY를 쓰든 CYON을 쓰든 별 상관 없다. 그외 가전제품? 냉장고? 세탁기? LG전자나 대우전자가 아직도 건재하다. 에어컨은 이미 휘센이 휩쓸었고. 컴퓨터 부품? RAM은 요새 대만제품이 더 좋은 가격에 들어오고 있고, HDD는 소음 문제 해결 못하면 해외 브랜드(예: Seagate)성능도 비슷하고, 보험이나 증권은 1위가 삼성이 아니기에 안중에 없다. PDP/LCD도 결국 일반인이 보기엔 엇비슷(상향평준화)하기 때문에 꼭 삼성제품에 목 매달 필요가 없다. 대부분 그러하다. 이미 무언가를 삼성만 제공할 수 있었던 시대는 끝났다. 두근두근~ 그래, 가능할지도 몰라!! 그나저나 이런 기사는 한겨레, 오마이뉴스, 프레시안에서만 볼 수 있네. Powered by ScribeFire.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