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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서울이 아니야 생활



어제부터 일기예보에서 신나게 폭염과 열대야를 떠들어대는 것을 들었다. 그러나 오늘 새벽에 추워서 이불 돌돌 말아 잤고(선풍기 끌 생각을 안 하다니) 하루 종일 흐리멍텅한 하늘이어서 그리 덥지 않았다. 지금도 선풍기 바람 쐬면서 앉아 있으면 시원한 듯. 그러나 다른 동에 살고 있는 사람은 더워 죽을꺼 같다는 둥, 선풍기 바람이 시원치 않다는 둥 한다.

이 작은 나라에서도, 도시 안에서도 날씨는 다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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